[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강모가 이별한 송아를 위로해주었다.6월 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3회에서는 송아(윤세아 분)이 차건우(윤종화 분)과 이별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송아를 위로해주는 강모(이재황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모(이재황)는 건우와 송아의 이별 장면을 보게 되었다. 강모는 두 사람이 싸웠다고 생각했지 이별했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그러나 강모는 홀로 “미안해 오빠, 근데 이렇게 헤어지는 게 나한테는 최선이었어. 오빠를 위해서도 엄마를 위해서도” 라고 말하고 있는 송아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강모는 그제야 두 사람이 이별했다는 것을 알았다.
강모는 모른 척 자리를 뜨려고 했는데 마침 뒤를 돌아본 송아에게 들키고 말았다. 송아는 “언제부터 있었어요?”라고 물었다. 강모는 “세상이 끝날 것 같은 표정으로 있길래 가슴이 철렁하잖아. 우리 팀에 우리 둘 뿐인데 나라도 챙겨야지”라고 했다.송아는 “왜 매번 부장님한테 이런 모습을 들키는지 모르겠어요, 또 위로해주시려고요?”라며 애써 담담한 척 말을 이었다.강모는 “나는 이럴 때 어떻게 위로해줘야하는지 잘 몰라. 연애는 수도 없이 해봤지만 사랑을 해 본 적은 없거든. 지금 진송아씨 눈을 보고 있으면 참 많이 아파보이지만 나는 얼만큼 아픔 건지 솔직히 가늠이 안 돼”라고 말햇다이어 그는 “솔직히 나는 사랑을 한 번도 안 해봐서 사랑에 아파하는 네가 부럽다”라고 말했다.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