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주현 기자]여군 하사 격리여군 하사 격리, 해군 첫 '메르스 의심' 환자 발생해군에서도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MERS) 감염이 의심되는 여군 하사 1명이 격리 조치 됐다. 해군에서 의심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방부는 5일 “해군 소속 여군 A 하사 1명이 메르스 감염이 의심돼 국군수도병원에 격리 조치했다”며 “여군 하사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장병 83명도 격리했다”고 밝혔다.해군은 A 하사와 접촉빈도가 높은 장병 69명은 생활관에, 14명은 영내 별도 시설에서 격리조치 했다. 격리된 여군 A 하사는 지난달 29일 대전 지역 병원에 입원한 조부를 문병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A 하사의 조부는 지난 2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군 관계자는 “현재 A 하사는 메르스 증상이 없다”며 “조만간 메르스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