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류승수가 광고를 못 찍고 있다며 한탄했다.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류승수는 류승룡이 모든 광고를 독식하고 있다며 자신은 한 편도 못 찍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류승수는 박한별이 데뷔한 영화 ‘여고괴담’에서 어떤 연기를 가르쳤냐는 질문에 현장에 가서 해야 한다며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고 다들 고발프로그램에 나가야 하는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박한별은 지나친 연습이 감정을 막을 수도 있기 때문에 현장에 가서 연습하라는 조언을 들었었다면서 지금도 대본을 많이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말하자 류승수가 박수를 치며 뿌듯해했다. 박한별은 ‘잘 키운 딸 하나’에서 감정이입이 많이 됐었다면서 모니터를 보면서도 같이 울었다 전했고, 마지막 방송을 볼 때 진짜로 삶이 끝나는 느낌까지 났었다면서 몇 달간 여운이 남았었다 말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류승수는 박한별이 연기와 하나가 되는 흔한 말로 ‘작두를 타는’ 상황이 되었을 거라 했고, 모든 일에 통하는 진리라 전했다. 한편 정준영은 류승수에게 책을 집필한 적 있냐 물었고, 류승수는 ‘나 같은 배우 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류승수는 한 프로그램에 출연 이후 광고가 물밀 듯 들어왔지만 류승룡과 붙어 항상 안 됐었다며 아직까지 한 개도 못 찍었다 말했고, 누군가가 이름을 바꾸라더라면서 50만원에 ‘류명’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박명수는 이승철이 정말 큰 스승이라면서 이승철 성대모사로 데뷔를 했었다 말했고, 그 영상이 나가자 박명수는 부끄러움에 몸서리를 쳤다. 이승철은 저렇게 열심히 했었으면서 마치 잠깐 했었다는 것 같이 말하는 박명수가 괘씸한 듯 했고 박명수는 난감해했다.이승철은 당시 박명수의 성대모사가 자신을 알려주고 있다고 생각해 좋았었다면서 심지어 방송정지인 상황에 자신이 잊혀지지 않게 해줘 고마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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