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이마트 죽전점에서 11일 전통시장페어 우수상품전이 열린 가운데 이갑수(가운데) 이마트 대표이사와 진병호(오른쪽)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이 상생의 다짐으로 천안중앙시장 못난이 꽈배기를 나눠 먹고 있다. 이 행사는 유통업체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신세계그룹에서 펼쳐지는 전통시장 판 슈퍼스타K의 본선 격인 ‘슈퍼위크’인 셈이다. 심사를 위해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백화점, 신세계 푸드 등 그룹 내 식품바이어를 중심으로 식품업계 전문가들로 20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두달에 걸쳐 지난 4월 박람회에 출품된 70개 시장 100개 대표 상품 중 27개를 선정했다.신세계그룹 CSR 사무국장 김군선 부사장은 “이번 신세계그룹에서 열리는 전통시장 우수 상품전은 고객들의 선택을 통해 전통시장 스타 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하나의 상품을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이 함께 팔 수 있는 새로운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