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이마트 죽전점에서 11일 전통시장페어 우수상품전이 열린 가운데 이갑수(가운데) 이마트 대표이사와 진병호(오른쪽) 전국상인연합회 회장이 상생의 다짐으로 천안중앙시장 못난이 꽈배기를 나눠 먹고 있다. 이 행사는 유통업체와 전통시장과의 상생을 위해 신세계그룹에서 펼쳐지는 전통시장 판 슈퍼스타K의 본선 격인 ‘슈퍼위크’인 셈이다. 심사를 위해 신세계그룹은 이마트, 백화점, 신세계 푸드 등 그룹 내 식품바이어를 중심으로 식품업계 전문가들로 20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두달에 걸쳐 지난 4월 박람회에 출품된 70개 시장 100개 대표 상품 중 27개를 선정했다.신세계그룹 CSR 사무국장 김군선 부사장은 “이번 신세계그룹에서 열리는 전통시장 우수 상품전은 고객들의 선택을 통해 전통시장 스타 상품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하나의 상품을 유통업체와 전통시장이 함께 팔 수 있는 새로운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