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 김소현이 생선 기름이 튀자 봉지를 뒤집어 쓰며 당황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는 주안이의 증조할아버지·할머니를 맞이하기 위해 음식 준비를 하는 손준호·김소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현은 긴장한 모습으로 아침부터 술빵을 만들었고, 분주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어 김소현은 커다란 도미 요리에 나섰다. 이에 프라이팬에 생선을 튀기던 중 기름이 튀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김소현은 급히 비닐봉지를 쓰고 등장해 손준호를 당황케 했다.
손준호는 “진심이냐”며 김소현의 모습을 보고 놀렸고, 김소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열심히 요리에 몰두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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