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연복 주방의 모습이 그려졌다.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연복 주방의 모습이 그려졌는데 이연복의 말에 후배들이 아무 대꾸를 안 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연복,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그들을 둘러싼 소문의 진실과 요식업계 성공 비법에 대해 전하고 여심을 사로잡는 심쿵 레시피 등을 선보였다.이연복은 쪼그려 앉아 재료 손질으르 하고 있었고 파가 딱딱하다는 말에 아무도 대꾸를 하지 않자 당황스러워했다. 이연복은 “우리 주방은 내가 쫄병이네”라며 민망한 듯 해 웃음을 자아냈다.묘한 분위기의 주방에서 이연복 셰프의 칼은 쉴새가 없었고 다른 사람들은 멀뚱히 쳐다보고만 있었다. 이제 손님이 밀려드는 시간, 그중 제일 바쁜 사람은 다름 아닌 이연복이었다. 김제동은 최현석과 비교하며 많이 다르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연복이 한 마디를 하면 주방 안에서는 그 누구도 대답을 안해 더 웃음을 가중시켰고, 성유리는 “대답 좀 해주세요” 라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순식간에 난자완스가 만들어졌고, 이연복은 활활 타는 불 위에서 직접 설거지를 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난자완스 요리를 만든 후 양장피까지 만드는데 걸리는 실제 시간은 채 2분도 되지 않은 1분 26초 였고, 김제동은 최현석에게 비교가 되는 것 아니냐 물었다. 최현석은 매장이 하나 있었을 때는 직접 요리를 했었다 밝혔다.이어진 이연복의 탄탄멘이 1분 02초만에 만들어졌고 손님들이 앉자마자 재촉해 빨리 만들 수 밖에 없다 전했다. 점심 시간이 지나고 다들 쉬는 시간에 이연복 혼자 남아 주방 정리를 했고 김제동은 최현석을 가리켜 부담스럽지 않냐 물었다.최현석은 영업이 끝나고 카메라를 돌렸다면 아주 흡사한 영상을 봤을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연복은 중식과 양식의 경우 다르다면서 중식은 레시피 없이 감으로만 의존한다 전했다. 이연복은 오늘 탕수가지볶음을 최현석은 냉파스타를 만들어주겠다고 나섰다.이연복은 먼저 가지를 돌려 썰기로 썰었고, 최현석은 냉파스타가 정말 쉽다면서 다른 목적이 있을 때 빨리 만들어 줄 수 있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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