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6일 오전 메르스 사태 이후 처음으로 서울 강남구 한 초등학교를 방문, 손씻기 실습 수업을 참관하고 교실 소독 상황 등도 점검했다. 또 박 대통령은 교직원·학부모와 간담회를 열어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학내 위생 강화 등을 통해 정상적인 수업과 교육 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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