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50616
서울시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시내 PC방과 노래연습장에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16~21일 PC방 3600여곳과 노래연습장 6300여곳을 방역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시 생활방역과에서 종로의 한 PC방을 소독하고 있는 모습. 정희조 기자/
choigo@heraldcorp.com
서울시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시내 PC방과 노래연습장에 방역작업을 실시한다. 시는 16~21일 PC방 3600여곳과 노래연습장 6300여곳을 방역할 예정이다. 사진은 서울시 생활방역과에서 종로의 한 PC방을 소독하고 있는 모습.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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