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샘표가 차승원을 모델로 한 ‘요리에센스 연두’의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에서는 ‘재료에 직접 연두를 사용하면, 재료의 참 맛이 확 살아난다’는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콩을 발효해 만든 100% 순식물성 제품으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내기 시장을 개척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기존의 맛내기 제품들이 쇠고기, 멸치 등 특정 맛을 강조하는 제품인데 비해, 연두는 재료가 가진 좋은 맛은 살려주고 비린내, 쓴맛같이 좋지 않은 맛은 줄여주는 신개념 요리에센스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요리에센스 연두의 효과를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존 ‘연두송’을 재미있게 개사한 새로운 연두CM송을 선보였다.
“연두 뿌려~(샐러드에 직접) 연두 섞어~(채소에 직접) 나물 채소 모두 연두 무쳐~”로 재료에 직접 연두를 사용하는 방법을 광고모델 차승원이 직접 CM송으로 불러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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