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아파트가 수급 불균형 여파로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15일 국토교통부 온나라부동산정보 자료에 따르면 올 1~4월중 전국 중대형 아파트의 매매건수는 3만973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6923건)보다 7% 이상 증가했다.
매매가격도 상승세로 돌아섰다. 지난 5월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3.3㎡당 매매가는 1093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지난해 1월(1052만원) 이후 꾸준한 상승세다.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량은 중소형 아파트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량은 3만3812가구로 전체 공급규모(33만여 가구)의 약 10%에 그쳤다.
부동산센터 장경철이사는 "소형아파트만 활성화되던 부동산 시장이 최근 중대형 아파트로 이어지고 있지만 공급은 부족한 상황"이지만 “대형 아파트의 경우 절대적인 부동산 가격(분양가)가 높기 때문에 너무 가격이 비싼 아파트는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가능한 명문학군이 위치한 곳에 교통이 편리한 지역으로 아파트를 분양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하였다.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최대 27% 할인 분양을 실시 하고 있다.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입지, 상권, 교통, 교육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도심 중앙 중구에 위친한 청계 두산 위브더제니스는 신당역 2.6호선 11번 출구와 단지가 바로 연결되었으며, 지하 6층, 지상 3~38층 2개 동에 295세대로 △전용 116~124㎡(구46, 49) 162가구 △145~147㎡(구 59) 104가구 △188~273㎡(구69 ~ 팬트하우스) 등 13가구로 구성돼 있다.
더블 역세권인 신당역(2, 6호선)과 동대문역사공원역, 동묘앞역, 왕십리역, 공항철도 등이 주변을 잇는 멀티역세권으로 교통 접근이 용이하고 38층 프리미엄 랜드마크로서 사대문권역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주상복합아파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두산 위브더제니스 단지 옆으로 청계천이 있으며, 26층에 위치한 스카이브릿지는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로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연회장, 게스트룸 등이 갖춰져 있어 주민들 이용과 방문객 접대에도 손색이 없는 대표적 자랑거리다. 또한 스카이브릿지는 EAST동과 WEST동 사이를 잇는 다리 역할로 동간 이동이 편리하며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자랑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패션타운, 청계천, 이마트 등 이용 편리한 관광과 쇼핑의 중심이자, 남산 국립극장과 충무아트홀 대학로를 잇는 공연의 메카로서 최고의 주거환경을 위한 인프라가 완벽히 구축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청계천 두산 위브더제니스 단지 인근의 초/중/고, 광희영어체험센터 등 교육 환경도 잘 갖춰져 있어 도심입지의 특권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중구 최고 38층 주상복합 아파트로 발코니 무상 확장 등을 통해 확장 전용이 평균 86%로 아파트대비 낮은 전용률 단점을 보완하여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주력 124㎡형대(구49) 분양가는 1,390만원대부터이고 147㎡형대(구59)는 1,535만원대로 최고 27% 할인된 가격으로 분양을 시작하고, 발코니는 확장되어 있고 2천만원 상당의 시스템 에어컨을 무료로 설치해 준다. 금년 2월에 준공한 아파트라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현재 49형과 59형을 샘플하우스로 꾸며 운영 중이고, 고급 아파트의 보안 특성상 사전 전화로 예약 후에, 샘플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599 - 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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