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이규한과 한혜진이 힙스터와 미식가들의 천국으로 떠오른 연남동의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스타일 라이킷’ 8회에서 이규한과 한혜진은 SNS에서 찾아낸 정보를 바탕으로 ‘연남동 新(신) 로드뷰’를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드라이 플라워로 초상화를 그려주는 아트 플라츠를 방문해 체험했고, 이규한은 친환경 디자인 원목가구 쇼룸을 방문해 모던하고 트렌디한 가구들을 소개한다. 또한 연남동의 작은 이탈리아라 불리는 레스토랑을 찾아간 이규한과 한혜진은 놀라운 비주얼의 시푸드 요리에 감탄하며 폭풍먹방을 선보이기도 했다.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숍에서는 ‘숨은 그림 찾기’ 미션을 수행한다. 이규한과 한혜진은 곳곳에 숨어있는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 소품들을 찾기 위해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규한과 한혜진이 추천하는 연남동의 숨겨진 핫 플레이스 정보는 오는 11일 토요일 밤 11시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스타일 라이킷’에서 만나볼 수 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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