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오는 9월 4~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은 “이번 콘서트는 어반자카파가 지난 2014년 11월에 가진 전국 투어 이후 10개월 만의 대규모 단독 콘서트”라며 “어반자카파는 지난 5월에 발표한 미니앨범 ‘UZ’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대표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9월 4일엔 오후 8시, 둘째 날인 5일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일반 11만원, S석 8만8000원, A석 6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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