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동원F&B(대표이사 박성칠)는 자연산 알래스카 명태로 만든 영양간식 ‘알래스카 크랩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알래스카 크랩스’의 연육은 100% 청정지역 알래스카의 자연산 명태로만 만든 것이 특징이다. 토마토, 파프리카에서 얻은 식물성 색소 만을 사용했고 EPA와 DHA를 추가해 건강성을 강화했다. ‘알래스카 크랩스’ 가격은 144g 한 팩에 2980원이다.
한편 동원F&B는 지난해 9월 업계 최초로 붉은대게 다리살을 넣은 고급 맛살 ‘동원 리얼크랩스’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링크아즈텍의 대형마트 점유율만 놓고 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31.2%로, 지난해 동기(16.9%) 대비 2배 가까이 시장점유율을 높이며 시장 2위로 뛰어올랐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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