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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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정은우가 이엘리야를 구했다.7월 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이야 분)의 거짓말을 의심하며 다그치는 서인우(김진우 분)를 발견한 강문혁(정은우 분)이, 백예령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백예령은 황금복을 만나고, 서인우가 자신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서인우가 검사가 되었다는 말에 제 발저려 만나지 못하고 도망치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서인우는 백예령을 의심하고 있었다. 황금복은 서인우에게 백예령의 전화 번호를 알려주지 않지만, 서인우는 황금복의 휴대폰을 이용해 백예령에게 전화를 걸었다. 같은 시각 백예령은 서인우의 사진을 보며 그리워하고 눈물까지 보이고 있었지만, 막성 서인우에게 전화가 걸려오자 싸늘한 눈빛을 보였다.

자신의 잘못이. 그리고 거짓말이 들통날까 초조하기만 한 백예령. 그러나 백예령은 마음을 고쳐잡아 서인우가 의심하지 않게 행동하기로 결심했다. 당당한 태도로 회사로 가던 백예령은 생각보다 빨리 자신을 찾아온 서인우에 기업을 했다. 서인우는 자신에게 시덥잖은 안부를 묻는 백예령의 말을 무시하며 "너, 은실아줌마 사고 전혀 모른다고 했다며? 전혀 몰랐는데 9년 동안 전화 한통 없었고?"라며 백예령을 압박하기 시작햇다.백예령은 뭐가 납득이 안되냐고 따지고, 서인우는 같이 여행가서 갑자기 사라진지 9년이라며, 분명 사고에 대한 진실을 알고 피한게 아니냐고. 때문에 무섭고 겁나서 외국에서 이름까지 바꾸고 살며 도망친게 아니냐고 따졌다. 백예령은 아니라고 소리치지만, 서인우는 왜 황금복을 도망쳤냐고 묻고. 더이상 할 말이 없어진 백예령은 그런 서인우를 무시하고 들어가려 했다. 서인우는 백예령의 손목을 잡고 다그치고, 그때 마침 두 사람을 발견한 강문혁이 끼어들며 "지금 뭐하는 겁니까?"라며 불쾌하다는 표정을 지어보여,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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