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김기덕과 함께 80~90년대를 풍미한 라디오 DJ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 측에 따르면 김광한은 평소 심장질환이 있던 그는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김광한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1982~1994)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팝스’(1999) 등을 진행, 김기덕과 함께 국내 팝음악전성시대를 연 인기 DJ다. 현재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shee@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