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김기덕과 함께 80~90년대를 풍미한 라디오 DJ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한 측에 따르면 김광한은 평소 심장질환이 있던 그는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다. 김광한은 KBS 2FM ‘김광한의 팝스 다이얼’(1982~1994)과 ‘김광한의 추억의 골든팝스’(1999) 등을 진행, 김기덕과 함께 국내 팝음악전성시대를 연 인기 DJ다. 현재 한국대중음악평론가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