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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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연복이 유재석의 첫인상을 밝혔다.9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연복은 과거 유재석이 기에 눌린 듯 보였다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여름 스페셜 2탄 ‘셰프특집’에 내로라하는 요리대가들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그리고 정엽이 출연해 고품격 요리 정상회담을 펼쳤다.‘요리인류’가 화제인 가운데 이욱정은 처음 방송이 됐을 때 별다른 반응이 없었다면서 2009년 방송대상을 받고나니 갑자기 명작이 되더라 밝혔고, 그때 ‘누들로드’가 방송됐을 때만해도 음식관련 다큐멘터리가 별로 없었다 전했다.이욱정은 원래 입으로만 요리를 했었다면서 어린 시절부터 유난히 ‘무얼 먹을까’, ‘이 음식은 어떨까’라는 관심이 많았었다면서 자연스럽게 음식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다 밝혔다. 이욱정은 휴직을 하고 요리 유학을 갔다왔다 말했고 다들 전문가가 아니냐 물었다.이욱정은 셰프라는 직함 자체가 참 어려운 자리 같다면서 아무나 셰프가 되는 게 아니라 깨달았다 밝혔고 1년 반 정도 학교를 다녔단 말에 박미선은 오래 다닌 것은 아닌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이연복은 가게 손님은 증가했는데 매출은 오히려 하락했다면서 기존의 단골 손님들이 꾸준히 먹던 음식들 외에 대중화된 음식 때문에 잠깐 떨어졌다가 지금은 오히려 더 좋아졌다 전했다.이연복은 웬만해서는 식당에 있다면서 오전에는 아내가 주방장이 되어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 밝히면서 손님들이 잘 모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과거 이휘재와 mc를 볼 때 이연복이 출연자로 나왔었다 말했고, 이연복은 그 당시 유재석이 기에 눌린 듯 밝지 않았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뒤에서 봤을 때 하나도 변함이 없는 인성이라면서 유재석과 신동엽을 가장 존경한다 말했고, 박명수는 스스로 겸솜하지 않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샘킴 매니저(?) 정엽은 상당히 디테일한 표현을 한다면서 맛없는 집에는 복수를 하는데 바로 불평하지는 않지만 사인 요청 때 ‘잘’을 뺀 ‘먹었습니다’라는 글을 쓴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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