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빅뱅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아역 출신 스타의 우월한 떡잎시절’이라는 주제로 아역 출신 스타들을 공개했다.
8위는 지드래곤이었다.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은 지금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외모를 소유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1993년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에서 춤을 추며 연예계에 입성했다. 이 후 당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룰라의 키즈 버전인 꼬마 룰라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때부터 남다른 끼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YG 연습생이 된 후에는 선배들의 음반에 간간히 참여했다. 꼬마 춤꾼에서 가요계를 평장하는 핫아이콘으로 폭풍 성장했다.
한편 ‘명단공개 2015’는 스타의 모든 것을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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