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찬오 셰프의 예비신부 김새롬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앞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는 김새롬, 다니엘과 타쿠야가 출연한 가운데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새론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저는 두꺼운 걸 되게 좋아한다”고 대답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어 MC 신동엽이 “우리 프로그램이 그 정도까진 아니다”고 농담을 던지자 김새롬은 “성시경 오빠처럼 몸통도 두껍고, 어깨도 두껍고 목도 두꺼운 그런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김새롬은 오는 8월 요리사 이찬호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소속사 초록뱀주나E&M은 “두 사람이 다음달 결혼한다. 정확한 날짜는 정하지 않았다.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고, 양가 부모와 식사하는 것으로 대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