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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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개리가 이광수를 폭로했다.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개리는 이광수와의 일화를 폭로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갖고 싶은 남자 개리가 출연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사랑. 일, 19금 사생활과 고민’ 이야기와 500 MC의 마음을 사로잡는 치명적인 매력을 대방출했다.개리는 500인과의 대화에서 과연 잘 견딜 수 있을까 걱정했다면서 한 분을 더 초대했다 밝혔다. 모두들 ‘이광수’라는 이름에 환호했고 이광수는 기린이라는 별명 그대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다들 이광수를 연호했고 이광수는 그 열기를 즐겼다. 개리는 이광수가 정말 살이 많이 빠졌다 했고 조인성을 닮았다는 방청객의 말에 이광수는 김제동과 개리 덕분에 조금은 자신이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김제동은 개리가 나올 때 이런 반응이 전혀 없었다며 놀렸고 개리 역시 자학개그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말을 잘 못하고 느리게 하는 편이라면서 그 점이 고민이라 했고 특히나 어젯밤 고민이었다며 말을 더듬었다.이광수는 사람들이 말을 잘 하고 재미있게 잘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아니라 했고, 개리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재미있는 이광수와는 달리 성격은 정반대라면서 이광수를 처음 만나 뭉쳤을 때 과도한 음주로 인해 하하네 집에서 하숙했다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 차를 타려고 하는데 자신의 차 전체에 이광수의 흔적(?)이 있었다 했고, 이광수는 그 흔적을 티셔츠를 벗어 닦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 방청객이 일어나 정말 공감이 된다면서 어느 순간 마음을 편하게 내려놨다 밝혔다.이광수 자체만으로도 웃기단 말에 이광수는 ‘압도적인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고, 방청객의 따뜻한 조언에 오길 잘 했다며 고마워했다. 이어 다른 방청객은 한 번 태어난 것 마음 편히 살라며 한 방 있는 말로 펀치를 날렸다.곧바로 적응한 이광수는 다양한 말로 적용해 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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