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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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도쿄의 주택가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3명이 숨졌다.26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이날 오전 11시 도쿄도 조후(調布)시 후지미(富士見)정의 한 주택가에 경비행기가 추락, 조종사 2명과 집에 있던 여성 1명 등 3명이 숨진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경비행기에는 모두 5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날 오전 사고 현장 부근의 조후비행장을 출발해 이즈(伊豆)반도까지 간 뒤 돌아오는 항로의 훈련비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국토교통성은 이 경비행기가 개인소유의 단발 프로펠러기 ‘파이퍼 PA46’이라고 밝혔다.이번 추락 사고로 경비행기와 함께 주택 5채와 차량 2대가 불에 탔으며, 비행기에 타고 있던 남성 3명과 주민2명 등 5명이 타치고 3명이 사망했다.사고 현장은 조후비행장 남동쪽에 위치한 주택가로 인근에 거주하는 여성은 "이륙하는 것은 봤지만 추락 순간은 못 봤다. 곧바로 쾅하는소리가 들렸고 연기가 솟아올랐다"고 전했다.도쿄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쿄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날벼락이네" "도쿄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웬일이야" "도쿄 주택가에 경비행기 추락, 너무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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