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인실련ㆍ상임대표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ㆍ사진)은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교총회관 2층 다산홀에서 인실련 창립 3주년 기념 ‘인성 4훈(가훈ㆍ급훈ㆍ군부대훈ㆍ사훈) 실천ㆍ확산운동 발대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 학교, 사회 모두가 참여하는 범국민 인성교육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로,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정병국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상임대표, 김재춘 교육부 차관과 인실련 참여 단체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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