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한 새로운 셰프 이찬오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소문난 입담꾼들의 냉장고’ 특집으로 게스트 최화정과 김영철이 출연해 화끈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처음으로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한 이찬오 셰프는 1라운드 대결을 보고 나서 연신 땀을 닦았다. 이 모습을 본 MC들은 “대결도 안했는데 왜 이찬오 셰프가 땀을 흘리냐”고 지적했고, 이찬오 셰프는 “(요리 대결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찬오는 “여자친구가 있다”며 김새롬을 언급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김새롬 이찬오는 이달 말 결혼한다. 김새롬은 이찬오와 결혼을 앞두고 유럽 여행을 즐기고 있다. 김새롬은 최근 SNS에 “잠깐 벨기에에 들렸었다. 여기도 비. 너무 추워서 아우터 하나 사입으니깐 천하무적. 심지어 생활방수”라는 글과 유럽 여행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