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군산시가 하반기 지방 부동산 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바로 군산 최초의 계획복합도시로 꾸려지는 ‘디오션시티’와 디오션시티 내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아파트 ‘디오션시티푸르지오’ 때문이다.
일단 디오션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다. 디오션시티는군산시 조촌동, 군산의 도심 알짜 입지인 페이퍼코리아 부지 59만6163㎡에 교육, 문화예술, 쇼핑에 주거까지 누릴 수 있는 신도시급 복합단지로 개발예정이다.
지구 내에 공공공지, 녹지, 공원, 교육시설, 문화시설용지, 공공청사와 함께 아파트 6개 단지가 최고 40층 이하 6,400여 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내 녹지지율도 40%로 높여 친환경 지구로 꾸며지며, 상업지구에는 롯데쇼핑이 복합문화쇼핑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국내 지방 복합단지의 대표적인 성공사례인 해운대 센텀시티를벤치마킹해 향후 서해안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 복합단지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군산시는 물론 전라북도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계획 복합단지라 부동산 관계자는 물론 실수요자들까지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크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10월 대우건설이 디오션시티A2BL(조촌동 2번지 일원)에서 1,400세대 대단지‘디오션시티푸르지오’를 공급하며 디오션시티 내 아파트 공급 신호탄을 쏘아올릴 예정이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오션시티푸르지오’는 디오션시티 내에서도 알짜 입지로 꼽히고 있다. 이 단지는 동측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학교부지 3개소와 유치원용지 2개소가 단지와 마주하여 위치하여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또, 남측으로는 상업지구가 위치해 있어 쇼핑 및 여가시설을 이용하기에도 좋다.
디오션시티 뿐 아니라 군산시 내 중심상업지역도 인접하다. 이마트가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군산시청, 동군산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농협, 군산시립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북측 21번 도로를 이용해 군산국가산업단지 등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근거리에 위치한 장항, 서천지역으로의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 진입도 수월하다.
여기에, 지난해 제2서해안고속도로 전 구간이 확정되고 서해선 복선 전철이 착공에 들어가는 등 교통 호재가 잇따르며 '제2의 서해안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고속도로와 철도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면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정체 해소와 함께 지역간의 연계성이 좋아져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분양문의: 1588-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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