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이찬오의 엉뚱 매력이 화제다.지난 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이찬오가 출연해 독특한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얼마 전 방송인 김새롬과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은 이찬오는 이 날 등장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준우는 이찬오에 대해 ‘셰프 아티스트’라 소개하며 그의 남다른 예술성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찬오 셰프는 대결 전부터 연신 땀을 훔쳐내며 첫 15분 요리대결에 대한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막상 요리를 시작하자 그동안 다른 셰프들에게서는 보지 못한 독특한 그만의 요리 세계를 선보여 모두 당황스러워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동안 보지 못한 독특한 모습에 MC 김성주, 정형돈은 다양한 질문을 던졌는데 이찬오는 해맑은 얼굴로 질문을 알아듣지 못해 되묻는 등 다른 셰프들이 이찬오의 요리를 걱정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찬오는 15분의 짧은 요리 시간에도 불구하고 느릿느릿 여유를 부리는 것은 물론 와인 한 잔까지 마시며 대결을 즐겨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한편 이찬오 셰프의 숨겨진 4차원 매력과 아티스트적인 감성이 살아있는 요리 실력에도 불구하고 ‘냉장고를 부탁해’ 시청률은 전주 5.3%에서 0.1%감소한 5.2%를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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