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이윤미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4일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명은 신비합니다. 오늘 우리집에 주라엘이란 큰 축복이 찾아왔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의 출산 모습으로, 두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수중분만을 했다. 특히 주영훈은 아내의 출산 과정을 사진으로 담아 둘째 딸 주라엘의 축복을 기록했다. 사진 속에는 첫째 딸이 엄마 이윤미의 출산을 축하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윤미 출산”, “이윤미 출산 대박”, “이윤미 출산, 주영훈 씨 축하해요”, “이윤미 주영훈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한 뒤 2010년 첫째 딸 아라를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