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정은우와 신다은이 키스를 했다. 8월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결혼 허락을 받고 황금복(신다은 분)에게 거침없이 스킨십을 하는 강문혁(정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금복은 인턴으로 사무실 출근을 하게 되고, 문혁은 그런 금복을 위해 예쁘고 값비싼 옷들을 사준다. 금복을 변신시키는 문혁. 금복은 어색해 하지만 문혁은 아름다운 금복에 또 다시 반하는 모습이었다. 옷을 갈아 입으러 돌아서는 금복에게 문혁은 다가가고, 이마에 뽀뽀를 하는 등. 스킨십을 서스름 없이 하기 시작했다. 또한 금복 역시 싫지 않아하는 모습이었다.
무사히 근무가 끝나고, 문혁은 금복을 데리고 드라이브를 갔다. 금복에게 첫 출근 소감을 물으며 눈을 감아보라고 말하는 문혁. 금복은 이에 왜 그러냐고 앙탈을 부리고, 문혁은 차에서 케이크를 꺼내왔다. 첫 출근 기념이자, 만난지 10년 되는 날의 기념이라고 말하는 문혁에 금복은 감격하고, 문혁은 그런 금복을 번쩍 들어 차 보닛위에 앉혔다. 금복의 눈높이에서, "금복아, 나랑, 같이 살자"라고 고백하는 문혁. 금복의 눈에는 눈물이 고이고 "난, 항상 네 옆에 있을 거야. 절대 난 네 옆에서 떠나지 않아."라는 문혁의 말에 금복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벅차오르는 가운데 문혁은 금복의 이마에 뽀뽀를 했다. 그리고 이어 눈물을 흘리는 금복의 눈과, 눈물이 흐른 금복의 볼. 그리고 금복의 입술에 깊고도 긴 키스를 하는 모습으로 설렘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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