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회장 우종웅)는 1989년 해외여행자유화와 발맞춰 여행상품 도매업을 근간으로 시작된 국내 최초 홀세일 여행사이다. 최상의 상품과 양질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시장 변화에 따른 고객의 성향을 파악해 경쟁력 있는 상품과 브랜드를 출시하고 있다. 2006년부터는 고객만족팀과 함께 고객서비스 함양에 관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해 체계적으로 대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수시로 고객의 니즈를 마케팅과 상품기획에 적극 반영 하면서 소비자 관점에서 끊임없이 혁신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정진하고 있다. 창사이래 ‘화합과 전진’이라는 경영이념을 공유하고 실천해 강한 조직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특히 회사 내부의 임직원뿐만이 아닌 협력업체들과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문화로 상호 신뢰를 구축해오며 동반성장하고 있다. 그로 인해 2014년 한해 동안,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대상 여행사부문 대상, 지속가능성지수 여행사부문 3년 연속 1위 수상, 인터넷 소통대상 관광ㆍ여행부문 5년 연속 대상, 소비자 중심경영(CCM)인증마크 2회 연속 획득, 노사상생협력 유공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했다.
모두투어는 글로벌 관광레저 그룹이라는 비전 2020을 세워 국내를 비롯한 런던, 파리, 동경과 북경에 해외지사를 두고 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현지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 해외 패키지 사업에만 안주하지 않고 인바운드, 호텔, 교육사업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한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글로벌 사업에 인프라를 구축해 글로벌 관광레저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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