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웨어러블 전문 업체 인포마크는 공모주 청약 결과 최종 일반 청약 경쟁률이 381.03대 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인포마크와 대표 주관사인 삼성증권에 따르면 15일과 16일 진행된 일반 공모 결과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17만4000주에 대해 총 66,300,020주의 청약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투자자의 청약 증거금은 총 4641억원이 몰렸다.
인포마크는 18일 납입과 환불을 끝으로 모든 공모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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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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