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최고의 투자처로 급부상한 제주 부동산! 제주가 하와이처럼 최고의 투자처가 될 전망이다. 최근 제주도 투자 및 이주 열풍이 일기 시작하면서 제주도가 부동산 시장의 화두로 재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제주도는 지난 4월 6일 ‘농지기능관리 강화방침을 발표하며 농지 고유의 목적에 맞게 이용하도록 개발을 제한하는 내용으로 부동산 시장에 어려움을 주는 듯 했다.

그로 인해 제주도에 주택을 직접 짓는다는 것은 경제적 부담 뿐 아니라 농지 개발, 투자의 어려움, 각종 원자재의 수급 등 도서지방의 특성으로 인해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지게 되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타운하우스 분양이 있다.

바로 (주) 해강 앨리시움이 제주 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1565번지 일원 약4200평에 별장형 타운 하우스 주택 26세대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성산읍 오조리에 위치한 이 주택들은 제주의 4번째 지질트레일 코스인 ‘성산-오조 지질 트레일’이 부근에 개통 되어 성산일출봉과 드라마 촬영지 섭지코지, 그리고 아름다운 섬 우도와 인접해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고 주거와 재산적 가치 모두 잡을 수 있는 투자처로 알려져 있어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꿈꿀 수 있으며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주)해강 앨리시움의 별장형 타운하우스 주택은 목조주택로 건물 하중을 목재를 이용한 것으로 방수, 방충처리에 신경써서 관리만 된다면 일반주택에 비해 목조주택이 더 오랜기간 동안 보다 저렴한 유지비로 유지가 가능하다.

이러한 분양 주택은 분양면적 106.56㎡ 중에 전용면적이 85㎡이고 방이 3개, 욕실 2개, 주방, 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www.heagang.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바로 옆 2차부지13,200㎡, 3차부지6600㎡에 분양을 앞두고 있어 프리미엄형성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