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배후 주거수요와 편리한 교통 환경…공원 조망권과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GS건설이 이달 전주 에코시티에서 ‘에코시티자이’를 분양한다.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일대에 지상 최고 24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16㎡ 640가구로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에코시티(부지면적이 199만9541㎡)는 1만3161가구의 주택에 총 3만2903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다. 다양한 생활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도입되는 주거특화 생태도시로서 각종 주거시설과 대형마트, 공공청사, 유치원, 초, 중, 고교 등이 계획돼 있다.
이번에 분양하는 에코시티자이는 도시 근린공원과 맞닿아 있어 공원 이용이 수월하고 탁 트인 공원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또 주변으로 세병호, 백석저수지, 화정소류지 등 친환경 수변 공간을 비롯해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풍부한 배후 주거수요와 편리한 교통환경도 관심 포인트다. 단지 주변에는 주변에 2만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전주1, 2산업단지, 완주산업단지 등이 있다.
여기에 추가로 완주 테크노밸리(600명, 입주 중),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2만2000명, 2016년 준공), 완주테크노밸리 2단계(1만명, 2016년 착공) 등의 산업단지가 추진 중이어서 향후 배후 주거수요는 5만여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을 지나는 동부대로를 통해 전라고속철도(KTX)를 이용이 편리하고 전주역까지는 차량 10분 이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 이용 시 군산, 완주 등 인근 도시는 물론 수도권 등의 접근도 수월하다.
국내 주택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 프리미엄도 주목된다. GS건설의 ‘자이’ 아파트는 빼어난 상품성과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전국 곳곳 주택시장에서 노하우를 검증 받아왔다.
이에 에코시티자이의 경우도 주변 아파트와의 차별화를 위해 일조 및 통풍성이 뛰어난 100%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눈길을 끈다.
통상 판상형 아파트는 타워형과는 달리 '一'자형의 맞통풍 구조로 통풍이 잘되고 집이 넓어 보인다는 강점이 있다. 또 84㎡ 주택형은 수납공간을 강화한 4베이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한 공인 중개사는 “에코시티는 공원, 녹지율이 24.9%에 달하는 친환경 녹색 도시로서 최근 전주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로 주목 받는 곳”이라며 “연봉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주변 산업단지 근무자들의 주거 비율이 높아 순조로운 분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800-7006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