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Kuwait Oil Company와 3613억2364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3.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8년 9월 13일까지다.
회사측은 “쿠웨이트의 수도인 쿠웨이트 시티로부터 북쪽으로 약 101km에 위치한 North Oil Field 부근 원유 생산 설비에 필요한 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신규 수처리 센터와 파이프 라인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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