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낮에 성폭행 당하는 여성을 보고도 지나친 중국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CCTV영상이 공개됐다.
최근 중국 매체 신경보 보도에 따르면 해당 CCTV 영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오후 시간 건물 엘리베이터 앞에서 한 남성이 직장동료 여성을 성폭행하려는 모습이 그대로 찍혔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장면을 목격했지만 남성을 저지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SNS에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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