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힐링캠프'
사진 : SBS '힐링캠프'

[헤럴드경제=김희은 기자] 장윤정 아들 도연우 군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트로트 가수 장윤정은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C 김제동은 “심지어 이래도 웃는다 싶을 때가 있냐”고 물었다. 잠시 생각하던 장윤정은 이내 “아들을 볼 때 그렇다”며 아들 도연우 군을 언급했다. 이어 “같이 자다가 아들이 먼저 일어나면 저를 깨운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니까 깨워야겠다는 의식은 있지만 방법을 모르더라. 리모컨으로 풀스윙을 날릴 때가 있다. 얼굴에 맞으면 정말 아픈데도 웃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더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장윤정은 “엄마 깨우려고 리모컨으로 때렸구나, 망치 안 들어줘서 효자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은 아나운서 도경완과 2013년 6월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도연우 군을 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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