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이 지난 14일 전동휠체어를 타고 관악산 무장애 숲길을 올랐다. 서울시는 관악산 무장애 숲길 체험을 위해 장애인 및 보호자 100여명과 함께 숲길을 걸으며 숲을 체험하고 힐링하는 ‘숲길 걷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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