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예솔 기자] 박진영 교복 광고 논란이 이어지면서 전면 수정이 결정된 가운데 트와이스가 공개한 촬영장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트와이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완전 오랜만이에요 사나입니다. 이번에 저희가 스쿨룩스에서 트와이스 첫 광고를 찍게 됐는데요”라고 운을 띄웠다.이어 “잘 봐주셨나요? 저는 정말 오랜만에 교복을 입을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트와이스 멤버 사나, 지효, 쯔위는 각자 다른 교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 모두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 출연 당시보다 한층 물 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박진영과 트와이스의 교복 촬영 현장이 공개되기도 했다. 당시 박진영은 “트와이스에게 3년 연애 금지령이 있다”며 “그 후에 데려오면 남자친구 밥도 사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JYP 박진영씨의 교복 광고에 대한 사회적 견제를 요청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었다. 해당 글에는 "교복광고 모델이 여중생 여고생의 모습이 아니라 교복 페티시 주점이나 룸살롱의 종업원들처럼 보인다"며 해당 광고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면 수정 및 기존 광고 전면 수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박진영 교복 광고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교복 광고, 트와이스 첫 광고였을텐데”, “박진영 교복 광고, 너무 외설적이다”, “박진영 교복 광고, 학생들이 보기에 좋지 않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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