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용 105㎡A•C형 부분 임대형 옵션 선택 시 욕실, 별도 현관까지 갖춘 임대공간 생겨 - 쾌적한 자연환경에 편리한 교통까지 다양한 활용 가능해 수요자 및 투자자 관심 UP

주택시장에서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지자, 아파트의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장기적인 저금리로 인해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은행에 예치하는 것 만으로 이자소득을 거두기 힘들어 짐에 따라 매달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월세로 전환하는 비율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전세 보증금을 높이는 대신 일정금액을 월세로 대체하는 반전세도 늘고 있어 앞으로도 월세 비율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아파트의 월세의 비중이 늘자, 그동안 오피스텔에 몰리던 투자자들이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오피스텔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노후화로 인해 건물가치가 낮아지는 반면, 아파트는 재건축 및 재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한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또 같은 면적이라도 오피스텔보다 전용률이 높아 실 사용면적이 넓은데다, 관리비도 저렴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는 점도 투자인기 요인이다. 굳이 임대수익을 거두지 않더라도 실수요도 풍부해 환금성도 높다.

실제로 청약결과도 좋았다.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분양한 단지의 면적별 청약경쟁률을 살펴보면 임대에 유리한 공급면적 66㎡미만이 평균 12.3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GS건설이 지난해 11월에 분양한 ‘서울역센트럴자이’는 개별 현관을 갖춰 세대분리가 가능한 부분임대형 평면을 도입한 전용 84㎡E타입의 청약결과 39가구 모집에 60명이 몰리면서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의 84㎡형 4개 타입 중 84㎡E타입을 포함한 2개 타입이 1순위 마감됐고, 나머지 2개 타입은 3순위에서 마감된 것을 미뤄 볼 때, 동일 단지 내에서도 임대수익이 가능한 평면에 대한 인기가 높았던 것을 알 수 있다.

상황이 이렇자 건설사들도 임대에 유리한 상품공급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강원 속초시 청호동에서 분양하는 ‘속초 아이파크’가 대표적이다. ‘속초 아이파크’는 전용 105㎡A•C형(27가구)를 부분 임대형 옵션선택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내 집 마련과 동시에 임대수익을 얻고자 하는 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105㎡A•C형 부분 임대형 옵션, 나도 살고 세도 주는 1석 2조 아파트 방 4개와 거실을 모두 전면부로 배치한 5Bay로 구성된 이 면적형은 부분 임대형 옵션을 적용할 경우, 욕실이 적용된 방 1개가 별도의 현관까지 갖춰 완벽한 세대분리가 가능하다.

하나의 현관을 사용할 경우 주인 세대와 임차인의 완벽한 공간구분이 되지 않아 생활에 불편이 발생할 수 있지만 별도의 현관까지 갖춰질 경우, 철저히 분리된 공간 활용이 가능해 임대로 활용하기에 더욱 유리하다.

특히, 아파트가 위치한 강원도 속초시는 해양레포츠 및 관광을 즐기기 좋은 자연환경을 갖춘데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 관광객 및 주말 체류객이 많아 해당 공간을 월세 수익형은 물론 게스트 하우스 등 다양한 수익형 상품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쾌적한 자연환경에 생활편의성까지 잘 갖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속초 아이파크’는 휴양ㆍ레저에 대한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아파트다. 단지에서 속초해수욕장이 직선거리로 100여m 떨어져 있어서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에는 1.38㎢ 규모에 둘레 5km의 청초호를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청조호 호수공원을 통해 조깅이나 산책 등을 쉽게 즐길 수가 있다.

‘속초 아이파크’는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이마트가 도보권에 위치하고, 그 외 농협하나로마트, 대포항수산시장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또 속초시 도심인 동명동이 차량 3분 거리에 있어 속초시청, 속초우체국, 속초지법, 강원도속초의료원 등 공공기관 이용이 쉽다.

■ 풍부한 교통호재로 오가는 길은 더 편해져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속초고속터미널이 도보권에 위치했고, 국제여객터미널, 속초시외버스터미널 등도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수월하다. 7번 국도를 이용하면 고성군을 비롯해 양양시까지 이동이 쉽고, 동해고속도로 양양IC와 영동고속도로 강릉JC 진입도 수월하다. 56번 지방도를 통해서 광역교통망인 춘천~동홍천 고속도로 동홍천IC로도 연결된다.

한편, ‘속초 아이파크’는 속초시에서 처음 들어서는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데다, 687가구의 대단지인 만큼 향후 속초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의 6개 동, 전용면적은 59㎡~105㎡로 구성된다.

오는 21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목) 1순위, 23일(금)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목)이며, 계약은 11월 3일(화)부터 5일(목)까지 3일간 이뤄진다.

분양문의: 033-638-966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