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하나카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심장병,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 돕기 ‘하나카드 더블나눔 이벤트’를 진행한다.

더블나눔이벤트는 11월 30일까지 한국심장재단(www.heart.or.kr),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www.kclf.org), 한국소아암재단(www.angelc.or.kr)을 통해 기부할 수 있고 하나카드 고객이 신용ㆍ체크카드 또는 포인트로 기부한 금액만큼 하나카드에서 동일한 금액을 후원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나카드 홈페이지(www.hanacard.co.kr)를 통해서도 이들 재단에 원하는 금액만큼 자유롭게 기부가 가능하며, YES POINT, 하나포인트, 하나OCB포인트 등으로도 기부할 수 있다.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해오고 있는 ‘하나카드 더블나눔 이벤트’는 2014년까지 ‘한국심장재단’을 통해 약 4억여원을 기부해 169명의 심장병 어린이에게 새 생명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부터 심장병 외에도 소아암,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치료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하나카드 더블나눔 이벤트’로 조성된 금액은 12월 중 전액 한국심장재단, 한국소아암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치료비로 전달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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