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고창남)은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반까지 본관 로비에서 ‘한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당일 오전 10시부터 내원객을 대상으로 침구과, 한방재활의학과, 한방부인과 등 한방병원의 각 진료과 별로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을 받은 이에게는 이침, 전자뜸, 공진요법 등 체험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해 한방진료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에서 처방되는 각종 제재약 및 한약재에 대한 전시가 같이 진행된다.

고창남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장은 “한방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이 우리나라의 우수한 전통의학인 한방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한방진료의 정보와 경험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02-440-7141)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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