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1일 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영·유아와 지역주민을 위해 ‘이동 동물원’체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동 동물원’에서는 포유류, 파충류, 조류, 애완동물 등 약 25종의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용인시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4일까지 용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yicare.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삼가점(335-8695)으로 문의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