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경기 용인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1일 센터 주차장에서 관내 영·유아와 지역주민을 위해 ‘이동 동물원’체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동 동물원’에서는 포유류, 파충류, 조류, 애완동물 등 약 25종의 동물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용인시 영·유아 가정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24일까지 용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yicare.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삼가점(335-869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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