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올해 추석 명절 특수를 노린 불법 수입품을 특별단속해 678억원 상당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3일까지의 특별단속 기간에 적발된 품목은 가방, 신발, 의류 등이 405억원 상당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류와 과자 등 가공식료품은 150억원, 고추와 명태 등 농수축산물은 99억원어치다.
위반 유형별로는 관세포탈이 346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상표권침해 159억원, 밀수입 138억원, 원산지표시 위반 19억원, 부정수입 등이 16억원 상당이다.
배문숙 기자/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