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원짜리 동전 600만개를 녹여 구리성분을 추출해 되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3일 경찰은 한국은행법 위반 혐의로 융해공장 업주 이모(57)씨와 동전 중간수집책 이모(53)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동전 수집책 이모(50)씨와 융해공장 직원 최모(51)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가 은행에서 동전을 찾는 모습이 찍힌 CCTV와 증거품으로 압수된 동전이 담긴 자루들. [사진제공=분당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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