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주말 동안 4만 여명 방문…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눈독

한껏 달아오른 가을 분양시장에 알짜 물량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며 막바지 열기를 더하고 있다.

전주 에코시티에서는 GS건설이 힐링아파트로 선보인 '에코시티자이'가 수요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성공적인 분양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달 30일 오픈한 에코시티자이 모델하우스는 평일인 첫날부터 주말 동안 약 4만 여명의 내방객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쌀쌀한 날씨를 무색하게 만든 뜨거운 현장 분위기가 청약에서도 이어질지 관심이 주목된다. 이 아파트는 내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단지가 들어선 에코시티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일대 옛 군부대 199만9541㎡부지를 개발해 총 1만3161가구 주택에 3만2903명의 인구를 수용하는 주거특화 생태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구 내 주거시설은 물론 대형마트, 유치원(2곳), 초, 중, 고교(6곳

)이 체계적으로 도입될 계획이어서 편리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에코시티의 경우 공원 공원, 녹지율이 24.9%에 달하는 친환경 녹색 도시로서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실제 에코시티 내 각종 테마공원을 모두 합하면 37만1440㎡에 달한다. 이는 전주시 관광 명소인 덕진공원(148,761㎡)보다 2.5배 넓은 규모다.

이 가운데 에코시티 6블록에 들어선 에코시티자이의 경우 센트럴파크가 맞닿아 있어 공원 이용이 편리하고 조망권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단지 주변으로 세병호, 백석저수지, 화정소류지 등은 물론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상 최고 24층 9개동, 전용면적 59∼116㎡ 640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 세대 100% 판상형 구조로 일조와 통풍이 우수하고 단지를 남동향으로 배치해 쾌적성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단지 내 생태연못과 정원공간, 놀이터와 휴게공간 등의 친환경 네트워크를 도입했으며 다목적 주민운동시설, 산책로 등을 마련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배려했다.

에코시티자이 청약일정은 오는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에코시티 내 주상복합지구 내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00-7006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