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끼가 수입을 공개했다.
도끼는 1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출연했다.
도끼는 한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1하면 나온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 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도끼는 “올해 수입은 어떠냐”는 질문에 “더 나아지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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