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대은에 日언론 “한류스타 뺨치는 미남”…
이대은(27)이 한국과 쿠바와의 경기에서 MVP를 수상한 가운데, 일본언론들이 이대은의 실력과 외모에 대해 칭찬을 늘어놓은 사실이 주목되고 있다. 이대은은 일본 지바롯데에 소속돼 있다.
이대은은 올초 일본 지바롯데에 연봉 5400만엔(약 5억원)을 받으며 화려하게 입단했다.
당시 산케이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이대은이 시속 154km가 넘는 직구를 무기로 지바롯데에서 선발진으로 활약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이대은이 키 186㎝의 장신에 한류 스타 뺨치는 미남”이라면서 “공항에서 일본인 여성들로부터 사진 촬영을 요구받기도 했다”며 그의 잘생긴 외모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기도 했다.
실제로 일본에서 이대은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 7월에는 이대은의 소속팀 지바롯데가 이대은의 이름을 딴 덮밥을 출시하기도 했다. ‘가쓰동’을 한국식으로 만들어 김치와 달걀, 한국식 김으로 고명을 얹은 특별한 메뉴다.
한편 이대은은 4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국 쿠바 대표팀과의 평가전 ‘2015 서울 슈퍼시리즈’에 국가대표 투수로 출전, 4이닝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막았다.
6-0 완승을 이끈 이대은은 이날 경기의 승리투수이자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