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상장 첫 날 하락 마감한 더블유게임즈가 5일 장 초반 상승 반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전날보다 2.56% 오른 6만4100원을 나타내고 있다.
더블유게임즈는 상장 첫날인 전날 급등했지만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3.99% 하락 마감하며 공모가(6만5000원)을 밑돌았다.
2012년에 설립된 더블유게임즈는 지난해 매출액 713억원, 영업이익 293억원을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