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대표 이종기)는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최소화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적용한 가스보일러 신제품 2종<사진>을 21일 선보였다.
‘저녹스 AST 가스보일러’, ‘거꾸로 저녹스 가스보일러’ 등 신제품 2종은 특수 설계된 메탈화이버 버너를 적용해 정밀하고 안정적인 가스연소를 통해 질소산화물 배출을 최소화, 친환경 기준 1등급을 실현했다.
1등급 기준은 NOx 40ppm 이하로, 귀뚜라미는 국내 최초로 일반보일러에서 NOx 20ppm을 실현했다고 소개했다.
신제품 2종은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집 안팎에서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 온도, 24시간 예약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보일러에 문제가 발생하면 보일러가 스스로 자가진단, 소비자에게 알려주고 소비자는 알림버튼을 눌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보일러 상태는 자동으로 지역 서비스기사에게 접수돼 신속한 서비스가 이뤄진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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