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서울시 수돗물평가위원회가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심포지엄을 연다. ‘고도정수처리 100%! 서울의 수돗물 아리수’란 주제로 열릴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수돗물평가위원회의 연구조사 결과와 수돗물에 대한 시민 인식 증진, 음용률 향상 방안, 고도정수처리 시스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수돗물평가위원회는 원수, 정수, 수도꼭지 수돗물 80개 지점과 정수기 20곳에 대해 자체 수질검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