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완주)=박대성 기자] 3박4일 일정으로 전라북도와 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팸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중국 여행레저매체 ‘대중점펑’ 외 11개 신문사 기자단이 완주군 로컬푸드직매장을 견학했다.
12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북도와 한중경제협회(회장 이상기) 공동 초청행사로 진행된 행사로 중국 기자단은 완주군 대둔산 만추절경을 돌아보고, 6차산업 현장인 모악산 로컬푸드직매장을 방문해 직매장 현황 청취와 함께 매장을 돌아 봤다.
중국 기자단은 완주군의 다양한 정책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한 시책추진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산세가 수려한 완주를 중국에 소개하겠다고 말했다는 전언이다.
이 자리에서 김대귀 완주부군수는 “중국인들에게 전북도와 완주군을 잘 홍보해 관광산업의 발전을 견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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