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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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정은우가 증언을 결심했다. 11월 1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아내 백예령(이엘리야 분)의 못된 짓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스스로 증언대에 오르겠다고 결심하는 강문혁(정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여사(김영옥 분)은 금복(신다은 분)과 서인우(김진우 분)의 결혼 얘기를 하기 위해 인우를 집으로 부른다. 금복은 이에 불편해 하지만, 어찌하다 보니 그 자리에는 인우, 금복, 은실(전미선 분), 문혁, 왕여사가 모이게 되었다. 인우는 검찰 측에서 금복과 문혁을 예령의 사건에 검찰 측 증인으로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왕여사는 시누가 증인으로 서는 것도 모자라 남편이 증인으로 서는게 보기 안좋다고 걱정하지만, 문혁은 스스로 나가 예령이 어떤 사람인지 밝히겠다고 말한다.

은실은 힘들게 나설 필요 없다고 말하지만, 문혁은 스스로 하겠다고 말했다. 그때 들어오는 리향(심혜진 분). 리향은 왕여사와 문혁에게 상종도 못 할 사람이라며, 문혁과 예령의 결혼 사진을 버릴 수 있냐고 소리쳤자. 리향은 상종 못 할 사람들이라며 문혁에게 증인을 설 것이냐며 화를 냈다. 예령이 부인이라며 감옥에 보내자고 증언을 하고도 남편이라고 화를 내는 리향. 이에 문혁은 "저 남편인적 없었습니다"라며 소리쳤다. 그제야 문혁과 예령의 결혼에 대해 모든 것을 알게 된 왕여사. 왕여사는 리향의 멱살을 잡고 당장 나가라며 소리쳤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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