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상륙작전’ 진세연, “김현중 J모델?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배우 진세연이 ‘인천상륙작전’ 제작발표회에서 연기 소감을 전한 가운데 과거 김현중과 연루된 루머를 해명한 발언도 다시 주목을끌었다.
‘인천상륙작전’ 에 출연한 진세연은 지난 7월 31일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J가 진세연이라고?”라는 트위터 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는 글을 남기며 이를 해명했다.
앞서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김현중의 집에서 알몸으로 함께 누워있는 여자연예인 J를 봤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김현중에게 구타를 당했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세연이 ‘J’ 연예인중 유력하다는 루머를 만들어냈고, 이에 진세연은 직접 관련 루머를 부인했다.
한편 진세연은 30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영화 <인천상륙작전>제작발표회에서 “많은 분의 관심이 많은 작품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또 훌륭한 많은 선배들과 같이 연기하게 되는 것도 긴장되고 설렌다”라며 연기를 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진세연은 “더욱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며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라서 열심히 잘하도록 하는 것밖에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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